제니, 손바닥보다 작은 비키니 입은 핫걸인데 민낯은 수수 소녀 그 자체
||2026.10.16
||2026.10.16
블랙핑크 제니가 한 뼘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15일 제니가 자신의 SNS에 "things that make me smi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개된 사진 속 제니는 계곡을 찾은 듯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 뼘도 채 되지 않아 보이는 블랙 비키니를 소화한 제니는 백옥 피부에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듯 내려다보이는 각도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을 한 제니는 한층 어려 보이는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리워요 제니", "미소가 나온다", "여왕님",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제니는 최근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