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고백’ 서동주, 뉴욕 길거리서도 돋보이는 고혹미…너무 섹시한 인터뷰어
||2026.10.16
||2026.10.16
서정희 딸 서동주가 뉴욕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서동주가 자신의 SNS에 "뉴욕은 멋져요. 하루 종일 뉴욕 사람들과 투자, 자산 관리에 대해 인터뷰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화이트 톱에 블랙 미니스커트, 롱 부츠를 매치한 채 뉴욕 길거리 곳곳을 거닐고 있다. 우월한 7등신 비율에 탄탄 글래머 몸매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 서동주는 뉴욕 시민들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능숙한 인터뷰어로 활약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예뻐", "섹시한 뉴욕커", "원더우먼 서동주", "진짜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서정희와 故서세원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현재 서동주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음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