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하지원, 양갈래머리 여대생 아냐?…물속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슬림 각선미
||2026.10.16
||2026.10.16
하지원이 물속에서도 돋보이는 슬림 라인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지난 15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나도 어푸~ 어푸~ 수영장은 얼마 만인지 기억도 안 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 탱크톱 모노키니를 입은 채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물속에서도 슬림한 각선미를 드러낸 하지원은 이내 양갈래 땋은 머리를 한 모습을 공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물놀이하는 햇님", "너무 예쁘세요", "일상이 영화 같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영화 '비광'으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