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韓 떠난다… 윤승아 ‘어쩌나’
||2026.10.16
||2026.10.16
배우 김무열이 상하이로 떠날 예정이다. 오는 11월 21일 오후 6시(현지시각 오후 5시) 중국 상하이에서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 : 相逢 in Shanghai’의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김무열이 상하이 팬들을 만나는 첫 공식 팬미팅으로 중국 본토에서 만나기를 염원해온 팬들의 바람으로 성사된 결과다.
김무열은 상하이에서 다채로운 코너와 애정 어린 토크를 펼치며 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마주:相逢’는 팬들과 서로의 마음을 가까이 마주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그가 직접 지은 타이틀명으로 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지난 팬미팅에서 김무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의 비하인드를 아낌없이 풀어내는가 하면 SNS에서 유행하는 다양한 챌린지에 도전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애장품 선물, 하이 터치를 통해 팬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이처럼 다채로운 면면들로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해온 김무열이 상하이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김무열의 새로운 매력과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相逢 in Shanghai’ 티켓 예매는 웨이디엔에서 지난 15일 오후 9시(현지시간 오후 8시)에 진행됐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이제 대륙까지 정복하러 가는구나”, “한국에서도 또 열어주세요 제발”, “한국에서 할 때 다녀왔는데 후유증 제대로였음”, “진짜 얼굴 너무 살벌하게 잘생겼다”, “지금 당장 비행기 티켓 알아볼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2년생인 김무열은 올해 44세다. 그는 1999년 영화 ‘사이간’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소년심판’, ‘스위트홈 시즌2·3’, ‘참교육’, 영화 ‘최종병기 활’, ‘연평해전’, ‘정직한 후보’, ‘범죄도시4’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2015년 배우 윤승아와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