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창립 40주년 맞아 임직원 동참 ‘기부 앤 테이크’ 진행… 결식 아동 지원
||2026.10.16
||2026.10.16
파리바게뜨를 운영사 ㈜파리크라상이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결식 아동을 지원하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먹거리를 지원하는 파리크라상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사내 ‘조직문화 TF’가 주도하여 사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강신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60여 명이 뜻을 모아 총 928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파리크라상은 임직원이 1만 원을 기부할 때마다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테라’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모인 기부금으로는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풍성하게 담은 간식 꾸러미 ‘해피박스’ 850개를 마련했다. 이날 임직원들이 직접 정성껏 포장한 해피박스는 월드비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뜻깊게 기념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