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극장판 치이카와’, '암살자(들)' 넘고 1위
||2026.10.16
||2026.10.16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어제(15일) 3만 5423명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145만 448명이다.
같은 날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2만 3511명이 들어 2위를,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는 1만 6535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감독 오이카와 케이, 수입 대원미디어, 배급 CJ ENM)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매력, 미지의 섬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사건, 작품 곳곳에 담긴 메시지까지 폭넓은 호평을 얻으며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