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연하 의사 남편 병원에 랍스터 100마리 플렉스…특급 내조에 훈훈 (편스토랑)
||2026.10.16
||2026.10.16
이정현이 의사 남편을 위한 특급 내조에 나섰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환상의 짝꿍’ 특집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준비한 깜짝 카메라가 공개됐다. 이정현은 집에서 직접 만든 100인분의 반찬들을 챙겨 남편 병원의 구내식당에 잠입했다. 이정현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랍스터 100마리까지 플렉스, 현장에서 조리사님들과 요리했다. 대용량 요리가 힘들 법도 한데 이정현은 직접 배식과 설거지까지 하며 내조 열일에 나섰다.
‘편스토랑’ 제작진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한 깜짝 카메라. 이정현 남편은 구내식당 음식을 맛본 후 아내의 손맛을 알아챘다. 잠시 후 등장한 이정현은 “열심히 일하는 남편 보니 마음이 아파서 이제부터 잘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아내를 본 이정현 남편의 얼굴이 붉어지기도.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가장 위하는 이정현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