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옆 수영장에 앉아만 있었는데".. 그린 수영복 패션 분위기가 장난 아니네요
||2026.10.16
||2026.10.16
오늘은 화사의 휴양지 수영복 패션과 데일리룩을 모아 봤어요.
수영장 옆 한 장부터 도시 산책룩까지 분위기가 정말 다양해요.
올리브 그린 비키니와 멀티 스트라이프 스커트
2026년 8월 27일에 올린 사진이에요.
올리브 그린 홀터 비키니 위에 빨강, 노랑, 파랑이 섞인 스트라이프 랩스커트를 허리에 둘렀어요.
짧은 단발과 맨손 맨발로 가볍게 마무리해서 사막 풀사이드 분위기가 더 살아요.
따라 입기 팁이에요. 단색 비키니에 컬러 스트라이프 랩스커트 하나만 더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노을 보트 위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
2025년 9월 15일 사진이에요.
몸선을 따라 떨어지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미디 원피스를 입었어요.
손에 든 네이비 셔츠가 노을 바람에 날려서 사진이 한 컷 화보처럼 보여요.
따라 입기 팁이에요. 수영복 위에 걸치는 비치 원피스로 입으면 물가에서도 도시에서도 잘 어울려요.
레이스업 화이트 캐미와 카우보이 햇
2025년 7월 7일 사진이에요.
가슴 앞에 리본 끈 디테일이 있는 화이트 레이스 캐미 톱을 입었어요.
크림색 카우보이 햇과 검은 선글라스를 더해 여름 밤 파티룩처럼 완성했어요.
따라 입기 팁이에요. 캐미 톱이 단순하면 모자 하나만 더해도 포인트가 충분해요.
오늘의 핵심은 풀사이드 스트라이프, 올화이트, 연청 데님이에요
Taiwan, My Love
마카오 거리의 올화이트 투피스
2026년 7월 21일 사진이에요.
화이트 튜브톱에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맞춰 입은 올화이트 룩이에요.
어깨에 가죽 크로스백을 메고 선글라스는 톱 중앙에 걸어서 심플하게 포인트를 줬어요.
따라 입기 팁이에요. 올화이트 코디는 가방과 액세서리 색만 달라져도 느낌이 완전히 바뀌어요.
그래픽 티셔츠와 연청 데님
2026년 10월 6일 올린 가장 최근 사진이에요.
큼직한 프린트가 들어간 화이트 그래픽 티셔츠에 연한 청바지를 입었어요.
티셔츠 밑단을 살짝 넣어 허리선을 드러내서 편한 룩인데도 비율이 좋아 보여요.
따라 입기 팁이에요. 그래픽 티셔츠는 연청 데님과 입는 조합이 가장 실패가 없어요.
그린 트랙 재킷과 다크 데님
2025년 5월 14일 사진이에요.
네이비 라인이 들어간 그린 트랙 재킷에 짙은 청바지를 입었어요.
굵은 웨이브 헤어와 연한 컬러 렌즈 안경이 스포티한 재킷에 힘을 빼 줘요.
따라 입기 팁이에요. 선명한 컬러 재킷은 하의를 짙은 데님으로 눌러 주면 과해 보이지 않아요.
공원 벤치의 화이트 탑과 라이트 데님
2026년 8월 14일 사진이에요.
화이트 슬리브리스 탑에 밑단이 살짝 접힌 라이트 데님을 입었어요.
블랙 스니커즈와 블랙 토트백으로 색을 맞춰서 산책룩이 깔끔하게 정리돼요.
따라 입기 팁이에요. 흰 탑과 청바지 조합은 신발과 가방을 같은 색으로 맞추면 훨씬 세련돼 보여요.
오늘의 정리예요. 풀사이드 수영복 패션, 올화이트 코디, 그래픽 티 데님룩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를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은 어떤 룩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_mariahwa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