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청량 소년들의 성숙해진 분위기…물오른 비주얼 [화보]
||2026.10.16
||2026.10.16

TWS(투어스)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의 화보를 선보였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TWS가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GQ) 11월호 커버와 화보를 통해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공개된 화보 속 TWS는 셀린느의 다양한 아이템을 각자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로 풀어내 6인 6색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눈빛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셀린느 남성 2026 가을-겨울 컬렉션과 여성 2026 겨울 컬렉션을 믹스 매치한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남성과 여성 컬렉션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조합을 통해 TWS만의 색깔과 셀린느 특유의 절제된 무드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셀린느와 TWS가 함께한 커버와 화보는 지큐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TWS, 청량 소년들의 성숙해진 분위기…물오른 비주얼 [화보]](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3-0111/image-04bd0de2-4276-4c1c-94f0-c1ada84638f9.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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