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10년 짝사랑’ 새 신부와 다정한 투샷 "과분한 축하 감사드립니다"
||2026.10.16
||2026.10.16
빅나티가 이제 아내가 된 짝사랑 상대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빅나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과분한 축하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낭만!"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부의 허리를 감싸고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빅나티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식당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모습도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다.
빅나티는 앞서 "9살에 처음 만나 24살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큰 영감이 되어준 우주에게 그리고 그것들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 측은 다수의 매체에 "빅나티가 이미 혼인신고를 완료해 법적 부부인 상태"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빅나티는 2019년 대원외고 재학 중 Mnet '쇼미더머니8'에 출연하며 얼굴을 모았다. 이후 '밴쿠버', '노스탈지아',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