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오토바이 라이딩 중 갑자기 번지점프대로? "결전의 시간이 오고 있어"
||2026.10.16
||2026.10.16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오토바이 라이딩 중 갑자기 아찔한 높이의 번지점프대에 오른 모습이 포착됐다. 그의 얼굴에 긴장과 공포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운데, 번지점프에 도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 동기(?)와 '낭만 라이딩'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구성환은 '26살 차' 동생과 오토바이를 타고 '식도락 라이딩'을 즐기던 중 비장한 표정으로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첫 출발 때와 달리 사뭇 진지해진 두 사람의 모습이 무지개 회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두 사람이 아찔한 높이의 번지점프대 앞에 도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앞서 도전한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울려 퍼지자 더욱 긴장한 구성환은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구성환은 '갓생러'인 동생과 함께 인생 세 번째 번지점프에 도전한다고 밝힌다. 번지점프대에 오르기 전 몸무게를 측정한 구성환은 뜻밖의 상황과 마주해 당황하는데,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번지점프대로 오르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구성환은 동생 앞에서 애써 웃으며 '형님 모드'를 유지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번지점프대 끝에 서서 가슴에 손을 얹고 심호흡을 하는 구성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연신 입술을 깨물고 두 눈을 질끈 감는 구성환과 큰 소리로 형님을 응원하는 동생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구성환의 번지점프 도전 결과는 어떨지 본방송이 기대된다.
'26살 차' 동생 앞에서 번지점프에 도전한 '형님' 구성환의 모습은 오늘(16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