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인데 풀빌라 선베드에 누워 있었더니".. 여름 코디 분위기가 아직 안 끝났네요
||2026.10.16
||2026.10.16
"10월인데 풀빌라 선베드에 누워 있었더니".. 여름 코디 분위기가 아직 안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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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중순인데 여름 기운이 그대로 남은 사진들을 모아 봤어요.
수영장 선베드부터 파리 광장까지, 장면마다 옷차림이 달라서 코디 참고하기 좋아요.
선베드 위 노란 레이스 캐미, 시월에도 여름이에요
풀빌라 선베드에 기대 누운 컷이에요.
노란 레이스 트림 캐미에 라이트 데님 쇼츠를 맞췄어요.
상의 색이 확실해서 하의는 연한 데님이 딱 좋아요.
따라 입으려면 밝은 단색 캐미에 워싱 연한 쇼츠를 고르면 실패가 없어요.
노을 해변을 걷는 그라데이션 홀터 원피스
해 질 녘 물가를 걷는 컷이에요.
오렌지에서 블루로 번지는 그라데이션 슬립 원피스를 입었어요.
목 뒤로 묶는 홀터 디자인이라 어깨선이 깔끔해 보여요.
긴 기장이라 바람에 날리는 실루엣이 예뻐요. 휴양지 가면 한 벌쯤 챙기고 싶은 옷이에요.
꽃 핀 골목 카페에서 보라 프린지 캐미
분홍 꽃이 늘어진 골목 카페 앞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보라색 프린지 캐미에 화이트 레이스 쇼츠를 매치했어요.
술 장식이 살짝 흔들려서 사진이 더 사랑스럽게 나와요.
상의가 화려하니까 하의는 흰색으로 눌러 주는 게 포인트예요.
분수 앞에서는 옐로 캐미와 로우라이즈 데님
분수 조각상 앞에서 찍은 컷이에요.
물결 모양 끝단이 들어간 옐로 크롭 캐미에 로우라이즈 청바지를 입었어요.
연한 블루 셔츠를 어깨에 걸쳐서 색 조합이 산뜻해요.
허리선이 드러나는 핏이라 상의는 짧게, 아우터는 걸치기만 해도 균형이 잡혀요.
after hours in Paris, 퇴근 후 파리 모음
파리 광장에서는 화이트 핀스트라이프 셔츠
저녁 햇살이 비치는 광장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가는 세로 줄무늬가 들어간 오버핏 화이트 셔츠를 단추 두어 개 풀고 입었어요.
흰 셔츠에 흰 가방을 들어서 전체가 깨끗하고 차분해요.
긴 머리를 그대로 풀어서 셔츠 라인이 더 돋보여요.
그린 스트라이프 니트 캐미에 블랙 카디건
어두운 실내에서 찍은 분위기 있는 컷이에요.
초록, 노랑, 파랑 줄무늬가 들어간 니트 캐미를 입었어요.
위에 검은 카디건을 걸쳐서 색이 더 또렷하게 살아나요.
줄무늬 상의는 아우터를 어두운 색으로 맞추면 컬러가 확 살아나요.
안개 낀 전시장, 플레어 스커트 실루엣
안개가 자욱한 둥근 전시장에서 찍은 컷이에요.
허리가 잘록한 베이지 톤 상의에 풍성한 플레어 스커트를 입었어요.
치마 폭이 넓어서 멀리서 봐도 실루엣이 확 보여요.
큰 공간에서는 이렇게 허리선을 살린 원피스 스타일이 사진이 잘 나와요.
마지막은 화이트 튤 가운 파티룩
금빛 장식이 가득한 방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어깨선이 드러나는 화이트 튤 가운이 치맛자락까지 넓게 퍼져요.
스커트 끝을 살짝 잡고 돌려서 드레스 움직임이 그대로 담겼어요.
반짝이는 질감이라 조명이 있는 곳에서 특히 빛나요.
오늘의 패션 키워드는 여름 코디, 캐미 레이어드, 플레어 실루엣이에요.
여러분은 어느 사진 코디가 제일 마음에 들었나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julesjy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