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맞았다”… 이규한, ‘♥솔비’ 결혼 전 ‘돈방석’
||2026.10.16
||2026.10.16
배우 이규한과 가수 겸 화가 솔비의 결혼 소식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최근 이규한, 솔비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내년 4월 결혼 예정임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 가운데 이규한의 아내가 될 솔비의 재력 수준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가수로 활동하던 솔비는 취미로 시작한 화가로서도 성공해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가나 아뜰리에에 선정됐으며 2021년에는 바르셀로나 국제 아트페어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솔비는 본인의 그림에 대해 “호당 40만 원 정도다. 가장 비싸게 팔린 것은 2300만 원이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실제로 솔비는 2021년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서 150호 크기 작품 ‘피스 오브 호프(Piece of Hope)’를 2300만 원에 판매한 바 있다. 또한 다수의 스타들이 솔비의 그림을 구매했으며 전현무는 “그림 두 장을 소장하고 있다. 연예인 DC가 없어서 실랑이 끝에 원가로 구매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과거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솔비가 운영 중인 콘텐츠 회사의 내부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침실, 작업실, 사무 공간 등이 모두 갖춰진 초호화 회사 내부가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솔비는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과정에서 연봉 질문에 답했고 결혼정보회사 대표는 “그렇게 많이 버냐”라고 놀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솔비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규한 땡 잡았다”, “이규한 로또 맞았네”, “이규한 결혼 부러워요”, “이규한도 그만큼 벌었겠지”, “솔비 돈 관리 잘하나보다”, “딱 봐도 꼼꼼해보임”, “결혼했으니 더 많이 버세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규한, 솔비는 20여 년 전 처음 만나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냈으며 지난해 KBS2 ‘오래된 만남 추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