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령 출산’ 한다감, 뭉클한 심경 "늦은 나이에 만났지만…잘 키워 볼게요"
||2026.10.16
||2026.10.16
한다감이 뭉클한 출산 심경을 전했다.

16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방송 이후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와 안부 연락을 주셨어요"라며 "방송 보고 많은 분들이 우셨다고요... 저도 방송 보고 눈물이... 회복 기간이라 비몽사몽 인사 드렸는데,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출산 전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리 찰떡이. 이제는 이름도 공개되었으니 주원이라 불러야겠죠?"라며 "늦은 나이에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볼게요. 앞으로 주원이의 성장 일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러분께 슈퍼맘으로 다가갈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예비맘들 힘내세요!"라고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