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정호영, 나란히 포착… 20살 나이 차 ‘경악’
||2026.10.16
||2026.10.16
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과 함께 공식 행사장에서 포착돼 화제다. 지난 15일 이영애, 정호영 부부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다른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정호영은 이영애보다 20살 연상으로 올해 75세로 알려졌다.
하지만 75세라고 상상할 수 없는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정호영 실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75세라고?!?”, “말도 안 되는 비주얼이다”, “이영애가 어려보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또래처럼 보임”, “이영애보다 동안인데”, “대체 어떻게 관리하는 거지?”, “돈 많으면 저 정도 동안도 가능한 건가요?”, “돈도 명예도 아내도 다 가진 정호영”, “뭔가 진짜 부러운 비현실적 부부” 등 반응을 전했다.
정호영은 남다른 동안 비주얼은 물론 약 2조 원 대의 재산을 보유한 재력가로도 유명하다. 이영애, 정호영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으며 최근까지도 데이트를 즐길 정도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영애, 정호영 부부가 나란히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수상을 해 축하를 받았다.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2011년 창립 당시 제정한 상으로 재단은 매년 연말 영화·공연·공로·선행·독립영화 또는 신인 부문에서 뛰어난 활동을 펼친 예술인을 선정한다.
시상금은 총 1억 원 규모로 부문별로 각 2,000만 원씩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무열은 영화 예술인상, 박근형은 공연예술인상, 이석기 촬영감독은 공로예술인상, 김도영 감독은 신인예술인상을 수상했으며 故 안성기가 굿피플연예인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