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바레강사 전향’ 남지현, 중앙 뻥 뚫린 딱붙 패션에 청순 글래머 자태
||2026.10.16
||2026.10.16
남지현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16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것도 좋아하고, 사색하는 것도 좋아하고 2025년 사진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1년 전이라 그런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남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남지현은 바레 강사 전향한 이후의 모습인 만큼, 딱 붙는 착장에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미모에 변함이 없네", "활동하는 모습도 다시 보고싶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