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한그루, 쌀쌀해도 하의실종룩 포기 못 하는 건강미 여신
||2026.10.16
||2026.10.16
한그루가 하의실종룩을 소화했다.

16일 한그루가 자신의 SNS에 "이제 추워진대요. 옷 정리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깊게 파인 V넥 티셔츠에 한뼘 숏 팬츠, 그 위에 포근한 아우터를 걸친 채 외출한 모습이다. 탄탄한 근육질 허벅지를 드러낸 채 하의실종룩을 소화한 한그루는 특유의 건강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 그루님", "너무 예쁘세요", "핫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