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모습만 봤는데 휴양지 사진 보니까".. 여름 코디가 이렇게 다르네요
||2026.10.16
||2026.10.16
요즘 휴양지 사진으로 화제인 가수 겸 화가 솔비 이야기예요.
무대와 전시장에서만 보다가 수영장 사진을 보면 느낌이 확 달라요.
옷 하나하나 뜯어보면 따라 입을 포인트가 꽤 많아요.
화이트 홀터 비키니로 완성한 수영장 룩
2024년 8월 20일 올린 휴가 사진이에요.
흰색 홀터넥 비키니에 슬림한 블랙 선글라스를 맞췄어요.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상의라서 단순한데도 밋밋하지 않아요.
젖은 머리를 뒤로 넘기면 깔끔한 인상이 살아요.
따라 입기 팁: 흰색 비키니는 선글라스 색을 검정으로 맞추면 훨씬 시크해져요.
2026년 9월 29일 생일 여행 때 올린 사진이에요.
네이비 바탕에 작은 패턴이 들어간 브이넥 원피스 수영복이에요.
어두운 색이라 수영장 물빛과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야자수 배경이 더해져서 휴양지 느낌이 확 살아요.
따라 입기 팁: 패턴이 있는 원피스 수영복은 액세서리 없이 입는 게 깔끔해요.
같은 수영장에서 찍은 또 다른 컷이에요.
흰색 튜브톱 스타일 수영복에 끈 장식이 달려 있어요.
햇빛 아래서 흰색이 더 맑아 보여요.
물색이 청록이라 화이트 수영복이 특히 잘 어울려요.
오랜만에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요!
이 날 올린 한 줄이 휴가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줘요.
휴양지 데일리룩은 화이트 레이어드로
수영장 밖에서는 흰색 아일렛 레이스 밴도 원피스를 입었어요.
데이지 모양 자수가 들어가서 여성스러워요.
브라운 페도라와 카멜 부츠로 보헤미안 분위기를 더했어요.
따라 입기 팁: 흰 원피스에 갈색 모자와 부츠를 맞추면 실패 없어요.
같은 날 다른 코디예요.
흰색 튜브톱에 하이웨이스트 롱스커트를 입고, 크로셰 카디건을 걸쳤어요.
바람에 날리는 니트 소재가 시원해 보여요.
수영복 위에 걸치기 좋은 커버업 스타일이에요.
여름 끝자락과 초가을 데일리룩
2026년 6월 29일 올린 사진이에요.
하얀 반팔 티셔츠에 꽃무늬 스카프를 머리와 목에 둘렀어요.
하의는 블랙 쇼츠, 신발은 롱부츠로 대비를 줬어요.
스카프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코디예요.
2026년 6월 16일 올린 사진이에요.
데님 재킷에 흰 민소매를 받쳐 입었어요.
붉은 레오파드 패턴 롱스커트와 옐로 워커 부츠로 개성을 살렸어요.
보라색 반다나가 포인트예요.
2025년 9월 7일 올린 사진이에요.
화이트 투피스 정장 셋업을 입고 안에 컬러풀한 이너를 받쳤어요.
깔끔한 흰색 정장에 이너 색 하나만 더해도 세련돼 보여요.
오늘의 패션 키워드: 화이트 비키니, 휴양지 코디, 화이트 레이어드
여러분은 어떤 사진 속 코디가 제일 마음에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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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solbib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