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슴 성형 포기한 이유 "온리팬스 몸매 될 것 같음"
||2026.10.16
||2026.10.16
최준희가 성형에 대한 고민에 대해 솔직히 답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날 한 네티즌은 "바스트가 아예 없는 게 고민이에요 수술은 무섭고"라며 고민을 남겼다. 이에 최준희는 "나는 그냥 안 할라고"라며 "성형 고민한 것 들 중에 포기하는 거 처음"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유로 "안 그래도 키 큰데 겨울에 니트 입으면 부해 보인다고 난리", "몸무게 숫자 늘어나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함", "슬렌더 추구미에도 가슴 넣으면 온리팬스 몸매 될 것 같음", "부작용 나면 또 빼야하는데 기사나면 난리칠 것들이 귀찮음", "그 돈으로 딴 수술할래 그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현재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