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암 극복 후 찾은 유방암 행사 "겪어본 사람만이 공감할 수 있겠지만"
||2026.10.17
||2026.10.17
이솔이가 유방암 관련 행사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핑크리본 한옥 하우스에 다녀온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장소에서는 유방암 종식을 위한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이솔이는 "겪어본 사람만이 깊이 공감할 수 있겠지만,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은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아침부터 겨울이 병원 다녀오느라 샵도 못 가고 부랴부랴 행사갔는데, 치유의 은혜가 있는지 겨울이도 이상무! 나도 너무 따뜻한 마음만 새기고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든든한 지원군들 덕에 무사히 마무리하는 하루"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현재 이솔이는 암 정기검진을 받으며 활발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