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지겹다며 햇볕 아래 누웠을 뿐인데".. 레드 플라워 비키니룩이 이렇게 강렬할 줄이야
||2026.10.17
||2026.10.17
겨울이 지겹다는 말과 함께 올라온 사진이 있어요.
햇볕 아래 누운 컷 한 장에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오늘은 엘리의 수영복 한 컷과 일상 코디 7장을 모아봤어요.
레드 플라워 비키니, 한겨울에 꺼낸 여름
2월 16일에 올린 사진이에요.
작은 데이지 무늬가 들어간 레드 비키니 세트를 입었어요.
가는 끈 디자인이라 가볍고 시원해 보여요.
얇은 선글라스와 은색 목걸이로 휴양지 느낌을 더했어요.
따라 입기 팁: 패턴 수영복은 액세서리를 하나만 더하면 깔끔해요.
So tired of winter. Bring me summerrrrr
실제 캡션이에요. 겨울이 지겨운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요.
블랙 골지 원피스에 퍼 재킷
2월 5일 흑백 사진이에요.
몸에 붙는 블랙 골지 미니 원피스에 스터드 벨트를 매치했어요.
볼륨 있는 퍼 재킷을 어깨에 걸치고 검은 스타킹으로 마무리했어요.
따라 입기 팁: 퍼 재킷은 몸에 붙는 이너와 입어야 균형이 맞아요.
네이비 홀터 미니에 롱 가운 코트
9월 6일 사진이에요.
네이비 홀터넥 미니 원피스 위에 길게 떨어지는 롱 코트를 걸쳤어요.
레이어드 목걸이와 스트랩 샌들, 땋은 머리가 포인트예요.
따라 입기 팁: 롱 아우터는 앞을 열어 입으면 세로 라인이 길어 보여요.
레드 후드 니트 드레스
9월 3일 필름 느낌 사진이에요.
후드가 달린 붉은 니트 원피스가 몸선을 따라 떨어져요.
검은 랩 선글라스를 써서 강한 인상을 줬어요.
따라 입기 팁: 원색 드레스는 액세서리를 줄이면 더 고급스러워요.
화이트 후드 크롭 톱 스타일
5월 26일 사진이에요.
후드가 달린 화이트 크롭 톱에 프린트 이너를 겹쳤어요.
팔에는 흰 토시를 하고 로우라이즈 프린트 팬츠를 입었어요.
따라 입기 팁: 크롭 톱은 로우라이즈 팬츠와 맞추면 Y2K 느낌이 나요.
그레이 블레이저와 블랙 탑
5월 10일 거울 셀카예요.
큼직한 그레이 블레이저 안에 블랙 비즈 장식 탑을 입었어요.
연청 팬츠와 벨트로 편한 느낌을 살렸어요.
따라 입기 팁: 오버사이즈 재킷에는 짧은 탑이 비율을 잡아줘요.
오버사이즈 재킷과 와이드 데님
4월 25일 원형 거울 앞 셀카예요.
낙낙한 그레이 워싱 재킷에 블랙 숄더백을 메고 있어요.
긴 금발 머리가 어두운 색 옷과 대비돼요.
따라 입기 팁: 어두운 톤 코디는 밝은 머리색이 포인트가 돼요.
와이드 데님에 핑크 슈즈
4월 6일 골목 사진이에요.
큼직한 다크 재킷에 연청 와이드 데님을 입었어요.
핑크 슈즈 하나로 가벼운 포인트를 줬어요.
따라 입기 팁: 무채색 코디에는 신발 색으로 포인트를 줘요.
정리 키워드: 비키니룩, 데일리룩, 레이어드 코디
수영복은 포인트 하나, 일상 코디는 톤을 맞추는 게 핵심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룩이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x_xellybaby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