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수 옆 인피니티 풀에 누웠더니".. 화이트 비키니룩 덕에 휴양지 분위기가 제대로 났어요
||2026.10.17
||2026.10.17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눈길을 끄는 인플루언서 Zoe를 소개해요.
휴양지 룩부터 동네 데일리룩까지 사진마다 분위기가 달라요.
오늘은 수영복 패션과 평소 코디를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화이트 비키니가 만든 물가의 청량함
7월 16일에 올린 사진이에요.
흰색 트라이앵글 비키니에 가는 끈 하의를 매치했어요.
야자수와 바다가 배경이라 흰색이 더 깨끗해 보여요.
따라 입으려면 흰 비키니에 액세서리는 빼고 심플하게 가는 게 좋아요.
Encore
실제 캡션은 짧지만 사진 분위기와 잘 맞아요.
노란 지퍼 상의와 카모 미니스커트
4월 5일 사진이에요.
버터 옐로 롱슬리브 지퍼 상의에 카모 패턴 미니스커트를 입었어요.
흰색 미니 숄더백으로 밝은 포인트를 한 번 더 줬어요.
카모 스커트는 상의를 단색 파스텔로 맞추면 부담이 덜해요.
베이지 자수 홀터와 로우라이즈 데님
9월 10일 상하이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꽃 자수가 들어간 베이지 홀터 크롭 상의에 짙은 청바지를 입었어요.
허리선이 드러나서 다리가 길어 보여요.
진한 데님과 베이지는 실패 없는 조합이라 따라 입기 쉬워요.
그레이 컷아웃 홀터와 플리츠 스커트
8월 30일 사진이에요.
회청색 컷아웃 홀터 상의와 같은 톤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세트로 입었어요.
가슴 앞 매듭 디테일이 포인트예요.
같은 색 상하의는 한 벌처럼 보여서 키가 커 보여요.
라임 그린 니트 원피스의 산뜻함
8월 21일 사진이에요.
연한 라임색 니트 캐미 원피스를 입었고 밑단이 플리츠로 퍼져요.
가는 어깨끈이라 상체가 깔끔해 보여요.
니트 원피스는 가벼운 가방 하나만 들어도 충분해요.
네이비 오버핏 저지를 원피스처럼
7월 13일 사진이에요.
주황 줄무늬가 들어간 네이비 오버핏 저지를 원피스처럼 입었어요.
스포티한 옷인데 길이가 길어서 여유 있어 보여요.
남성복 스타일은 허리는 비우고 소매만 걷어서 입으면 부해 보이지 않아요.
브라운 레더 미니원피스
7월 5일 교토 여행 사진이에요.
흰 레이스 트림이 달린 갈색 가죽 미니원피스에 작은 핸드백을 들었어요.
어두운 벽 앞에서 광택이 더 살아 보여요.
가죽 원피스는 액세서리를 줄이면 훨씬 고급스러워요.
오늘의 패션 키워드 정리
비키니룩, 캐주얼룩, 미니원피스룩
여러분은 어떤 룩이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