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17kg 감량 하더니 극세사 각선미 "가끔은 나도 봐줘야지"
||2026.10.17
||2026.10.17
손담비가 자신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16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나로만 꽉 채운 피드"라며 "가끔은 나도 좀 봐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간 올라온 사진 속에는 손담비와 딸, 남편 이규혁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던 반면 이번에 올라온 사진에는 손담비의 모습만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담비는 가죽 재킷과 부츠를 입어 시크한 가을 패션을 연출하면서도 짧은 팬츠를 함께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까지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맨날 웃자!", "상큼하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