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 선베드 위 와인빛 수영복 한 벌에".. 휴양지 수영복 패션이 한결 고급스러워졌어요
||2026.10.17
||2026.10.17
오늘은 배우 유인영 님의 인스타그램 속 휴양지 수영복 룩과 일상 코디를 모아봤어요.
수영복은 두 벌, 데일리룩은 다섯 벌이에요.
와인빛 수영복에 꽃무늬 파레오
깊은 와인색 수영복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가는 어깨끈에 V자 네크라인이라 목선이 길어 보여요.
허리에는 빨강과 핑크가 섞인 꽃무늬 파레오를 둘렀어요.
따라 입기 팁: 단색 수영복에는 화려한 파레오를 매치해 보세요.
핑크 골지 수영복에 밀짚모자
2024년 봄의 모습이에요.
골지 질감의 핑크 원피스 수영복에 흰 배색 라인이 들어갔어요.
땋은 머리와 챙 넓은 밀짚모자, 얇은 금 목걸이로 휴양지 느낌을 더했어요.
양손에 코코넛을 든 포즈가 발랄해요.
지금 여기 코타
수영복 사진에 붙인 짧은 한마디예요.
베네치아 운하 옆 레드 셋업
10월 초에 올린 여행 사진이에요.
붉은 홀터넥 크롭 톱과 같은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맞춰 입었어요.
상하의를 한 톤으로 맞추니 다리가 길어 보여요.
따라 입기 팁: 셋업은 같은 색 가방이나 신발로 마무리해 보세요.
모래사장 위 레드 니트와 화이트 팬츠
6월 해변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붉은 벽돌색 골지 니트에 레이스 단이 달린 흰색 팬츠를 입었어요.
차분한 색 조합이라 바다와 잘 어울려요.
벚꽃길 베이지 트렌치
4월 초 벚꽃 아래에서 찍은 모습이에요.
허리를 묶는 베이지 트렌치코트에 청바지를 입었어요.
봄에는 밝은 베이지 하나면 충분해요.
옐로 톱 위에 초록 거즈 가디건
3월에 올린 셀카예요.
노란 톱 위로 헐렁한 초록 거즈 가디건을 걸쳤어요.
보색에 가까운 두 색이 화사한 봄 분위기를 만들어요.
핑크 티셔츠에 블랙 프린지 재킷
2월에 올린 일상 사진이에요.
분홍 상의 위에 끝이 술로 장식된 검정 재킷을 겹쳤어요.
부드러운 색에 검정 아우터를 얹으면 균형이 맞아요.
오늘의 패션 키워드는 와인빛 수영복, 꽃무늬 파레오, 레드 셋업 세 가지예요.
여러분은 어떤 룩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