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정글 뷰 앞에서 한참 멈췄어요".. 무지개빛 비키니룩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어요
||2026.10.17
||2026.10.17
오늘은 모델이자 DJ로 활동하는 안나의 휴양지 룩을 소개해요.
발리 리조트부터 LA 산책길까지, 사진마다 옷 분위기가 확 달라서 따라 입을 포인트가 많아요.
무지개빛 스트라이프 비키니, 발리 전망대에서
2025년 2월 발리 리조트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오렌지, 그린, 블루가 섞인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입었어요.
가는 끈으로 묶는 삼각 상의와 같은 패턴의 하의를 맞춰 입었어요.
머리는 양 갈래로 땋아 올려서 경쾌하게 정리했어요.
컬러가 많은 비키니는 소품을 줄이고 헤어로만 포인트를 주면 깔끔해요.
따라 입을 땐 같은 패턴의 세트를 고르면 실패가 적어요.
화이트 홀터 롱원피스, LA 정글 산책
2024년 8월 LA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깊게 파인 홀터넥에 가슴 아래부터 퍼지는 화이트 롱원피스예요.
아래쪽 아일릿 레이스가 들어가서 걸을 때마다 가벼워 보여요.
흰 모자와 얇은 숄, 라탄 숄더백으로 휴양지 느낌을 더했어요.
원피스가 길수록 모자는 챙이 넓은 걸 쓰면 비율이 좋아져요.
LA you are mine
이 사진에 남긴 한 줄 캡션이에요.
크림색 와이드 햇과 홀터톱 클로즈업
같은 여행에서 찍은 정면 컷이에요.
V자로 내려오는 홀터 끈이 목선을 길어 보이게 해요.
크림색 모자와 흰 상의가 같은 톤이라 얼굴이 환하게 보여요.
여름 낮 코디라면 모자 색을 상의와 맞추는 방법을 써 보세요.
새틴 캐미솔에 캔버스 햇, 도시 산책 룩
2025년 1월 사진이에요.
샴페인 빛 새틴 캐미솔에 카키색 모자를 맞췄어요.
어깨에 가방끈을 걸쳐서 편안하게 멘 느낌이에요.
새틴 소재는 광택이 있어서 액세서리를 거의 안 해도 충분해요.
데님 재킷과 노란 렌즈 선글라스
2024년 5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빛바랜 데님 재킷 깃에 갈색 배색이 들어가 있어요.
노란 렌즈 선글라스와 헤드폰으로 DJ다운 분위기를 냈어요.
데님은 오버핏으로 입고 선글라스에 색을 주면 캐주얼해도 눈에 띄어요.
젖은 듯한 단발과 이어링, 가을 뷰티룩
2025년 11월 사진이에요.
한쪽만 넘긴 단발과 큰 링 이어링이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해요.
옷은 검은 재킷 하나만 보여서 얼굴과 귀걸이가 중심이 돼요.
이어링이 크면 메이크업은 눈매만 정리하는 게 균형이 좋아요.
캐미솔 하나로 끝낸 햇살 셀카
2025년 7월 사진이에요.
얇은 어깨끈 캐미솔을 입고 자연광에서 찍은 셀카예요.
흐트러진 단발 머리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느낌을 줘요.
여름 데일리룩은 캐미솔 한 장에 생머리 정도면 충분해요.
정리하면 이번 키워드는 컬러 비키니룩, 화이트 휴양지룩, 데님 믹스 스타일링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사진의 코디가 가장 마음에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