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모친상 비보…제부 임찬규 빙모상 속 오늘(18일) 준PO 선발 출격
||2026.10.18
||2026.10.18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지난 17일 마이데일리는 손나은의 어머니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엄수된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슬픔에 잠긴 채 빈소를 찾는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손새은과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끝에 부부가 된 임찬규는 빙모상을 당했다. LG 구단 측은 "임찬규의 장모님이 17일 별세했다"라고 발표했다.
다만 임찬규는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준PO 2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된 상태. LG 구단은 "임찬규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등판은 변동없다"고 밝혔다. 양팀의 경기는 이날 오후 2시에 전개된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해 열연했다. 그는 김부장과 같은 회사인 상생저축은행 대리로,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