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영자 "18년 피아노 가르쳤는데" 갑자기 옷가게 차렸다
||2026.10.18
||2026.10.18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나는솔로 28기 영자가 공사 중인
옷가게를 공개했습니다.
피아노를 가르치던 선생님이
이제는 옷을 파는 공간을 준비하는데요.
10월 16일 전한 매장 준비 소식에는
오랫동안 해온 일과 함께
어릴 때부터 품었던 관심도 담겼습니다.
음악 말고 패션을 전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이야기였어요.
18년의 피아노 레슨을 돌아보며
나는솔로 28기 영자는 동탄에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피아노를
가르쳤다고 밝혔습니다.
본인이 돌아본 시간은 18년이었어요.
함께했던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도 전했는데요.
어느새 훌쩍 자란 제자들을 떠올리며
빠르게 흐른 시간을 이야기했습니다.
새로운 옷가게를 소개하는 글에
예전 제자들 이야기가 함께 담긴 겁니다.
방송을 통해 영자를 알게 된 사람에게는
피아노 선생님으로 지냈던 시간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가오는 대목이죠.
음악을 배웠지만 패션도 좋아했다
영자는 어릴 때부터 옷을 좋아했고
패션을 전공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장 준비와 함께 공개한 이야기예요.
온라인 쇼핑몰에 이어 이번에는
오프라인 옷가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옷을 보여주던 데서
손님을 직접 맞이할 공간까지
활동을 넓히는 과정인데요.
공개한 곳은 아직 공사 중인 매장입니다.
완성된 가게를 소개한 소식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어요.
지금 확인되는 것은 새 공간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피아노를 오래 가르쳤다는 이력과
패션에도 관심이 있었다는 설명은
이번 근황에서 함께 드러났습니다.
오래 해온 일이 그 사람의 관심사를
전부 보여주는 것은 아니었네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곳도 동탄
나는솔로 28기 영자가 옷가게를
준비하는 지역은 이번에도 동탄입니다.
오랫동안 지내며 정이 든 곳에서
새로운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도 전했습니다.
피아노 레슨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만났던 지역에서 이제는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제 눈에는 직업의 변화만큼
같은 동네에 남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번 새 출발은 낯선 곳으로 떠나기보다
익숙한 생활권 안에서 하는 일을
바꾸는 선택으로 읽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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