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韓서 사고 냈다… ‘긴급 소식’
||2026.10.18
||2026.10.18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가 첫 K팝 아이돌 그룹 A2O SOUL과 A2O LITE를 동시에 선보인 직후 단숨에 ‘멜론 TOP100 1위’를 달성하며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지난 13일 오후 6시 국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보이그룹 A2O SOUL(에이 투 오 소울)의 데뷔 앨범 선공개곡 ‘SUPERSTAR(슈퍼스타)’와 걸그룹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의 데뷔 디지털 싱글 ‘NEON(니온)’이 동시 발매됐다.
발매 직후 두 곡은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 단숨에 이름을 올렸으며 ‘NEON’은 지난 14일 오후 11시부터 15일 오전 내내 멜론 메인 차트 TOP100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는 멜론이 TOP100 차트 체제로 개편한 이후 이례적으로 단 29시간 만에 1위를 달성한 쾌거로 A2O의 저력과 영향력을 상징한다.
‘NEON’은 멜론 HOT100과 벅스 차트에서도 일찌감치 1위에 올랐고 ‘SUPERSTAR’ 역시 음원 차트에 동시 진입하며 두 팀이 나란히 데뷔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도 두 팀의 성과가 이어졌다. ‘NEON’은 한국 애플뮤직과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아이튠즈 종합 차트 1위를 비롯해 총 8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한 아이튠즈 11개, 애플뮤직 30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진입했으며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에서도 14위를 기록했다. ‘SUPERSTAR’ 역시 룩셈부르크 아이튠즈 K-Pop 차트 1위를 비롯해 아이튠즈 7개, 애플뮤직 4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음원 차트에서도 두 팀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NEON’과 ‘SUPERSTAR’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에서 각각 1위와 3위, 인기곡 차트에서 각각 1위와 6위를 기록했다. 특히 ‘NEON’은 QQ뮤직 유행지수와 뮤직비디오 차트의 글로벌 및 한국 부문에서도 동반 1위에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지난 12일 선공개된 ‘NEON’과 ‘SUPERSTAR’ 뮤직비디오 역시 멤버들의 화려한 비주얼과 퍼포먼스,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아냈다. ‘NEON’은 유튜브의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는 등 두 뮤직비디오 모두 공개 이후 유튜브 뮤직 글로벌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음원과 함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