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안타까운 근황 공개 "계속된 야외촬영에 멋부리다가 몸살 엔딩"
||2026.10.18
||2026.10.18
장예원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17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속된 야외촬영에 멋부리다가 몸살 엔딩"이라며 "따뜻한 차 많이 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진짜!! 백번 천번 말해도 모자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외 촬영 중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있는 장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비록 몸살 엔딩을 얻었지만,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장예원은 이어 자신의 게시글에 댓글로 "프로폴리스 자주 뿌리고 소금 가글 수시로 하고 도라지 생강차나 꿀물 마시고, 가습기 틀어두고 할 수 있는 모든 걸 초기에 하세요"라고 조언을 더했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나, 2020년 S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