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 차’ 효연, 효리수 디스 "첫 무대하고 스타병이 조금 온 것 같다"
||2026.10.18
||2026.10.18
소녀시대 효연, 유리가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 친근하고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

18일 방송될 tvN '식스센스: B사이드' 5회에는 게스트 효리수의 효연과 유리, 스페셜 MC 홍현희가 출격, 예상치 못한 메뉴가 있는 가게 중 가짜를 추리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효리수의 리더이자 메인보컬 효연은 "첫 무대하고 멤버들이 바로 달라지더라"라며 "스타병이 조금 온 것 같다"고 폭로한다. 또한 편안한 분위기인 '식스센스: B사이드'에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을 하고 온 유리를 디스해 폭소를 자아낸다고.
이에 유리가 비주얼 센터로서 메이크업에 더욱 신경 쓰게 된다고 설명하며 "넌 왜 안 칠했냐?"라고 하자 효연은 "덜어내야지 유명해질수록"이라고 받아쳐 일요일 저녁 꿀잼을 책임질 찐친들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유리 역시 살아있는 입담으로 '입담 센터'의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홍현희가 와플을 자를 칼이 없는 상황에서 유재석이 와플을 어떻게 잘라 먹은 건지 궁금해하자 유리는 "앞니?"라고 합리적인(?) 추측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네가 왜 여기서 나와?'를 주제로 진행되는 가짜 찾기 여정은 오늘(18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될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