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한 장 슬쩍 걸쳤을 뿐인데 눈길이 가더라고요".. 꽃무늬 비키니룩 반응이 심상치 않아요
||2026.10.18
||2026.10.18
오늘은 달샤벳 출신 배우 조아영 님의 수영복 패션과 일상 코디를 모아봤어요.
휴양지 사진부터 평범한 하루 코디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꽃무늬 비키니에 티셔츠 한 장
2026년 3월 라스베이거스 풀사이드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파란 꽃무늬 브라 톱에 연두 꽃무늬 끈 하의를 맞춰 입었어요.
네이비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어깨에 슬쩍 걸쳐서 시선을 한 번 눌러줬어요.
따라 입기 팁: 무늬가 큰 비키니는 무지 티셔츠 하나만 걸쳐도 균형이 잡혀요.
Paradise
검은 선글라스까지 더하면 휴양지 분위기가 완성돼요.
하늘색 튜브톱 투피스
2025년 11월 태국 풀장에서 올린 사진이에요.
하늘색 튜브톱 상의에 같은 톤의 하의를 맞춘 투피스 수영복이에요.
베이지 볼캡과 조개 장식 목걸이를 더해서 심심하지 않게 포인트를 줬어요.
따라 입기 팁: 한 가지 색으로 맞추면 길어 보이고, 목걸이 하나가 룩의 주인공이 돼요.
수영장 밖에서는 이렇게 입어요
노랑과 파랑이 섞인 줄무늬 니트 가디건에 흰 티셔츠를 입었어요.
색이 많은 가디건은 안에 흰 이너를 받치면 훨씬 깔끔해 보여요.
흰 레이스 캐미 원피스 위에 갈색과 하늘색 줄무늬 가디건을 걸쳤어요.
여리한 원피스에 두꺼운 줄무늬 니트를 겹치면 선선한 날에도 잘 어울려요.
몸에 붙는 흰 크롭 티셔츠에 핑크 도트 스커트를 입었어요.
상의를 짧게, 치마를 가볍게 맞추면 발랄한 데일리룩이 돼요.
검은 반팔 티셔츠에 흰색 물방울 무늬 롱스커트를 입었어요.
노란 에코백을 더해서 흑백 룩에 산뜻한 포인트를 줬어요.
흰 브이넥 블라우스를 헐렁하게 입고 와인 한 잔과 함께한 사진이에요.
소매가 넉넉한 블라우스는 단정하면서도 편안해 보여요.
흰 민소매 톱에 흰 와이드 팬츠를 입고 올리브 그린 벨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올화이트에 벨트 색만 달리하면 룩이 확 달라져요.
정리: 꽃무늬 비키니룩, 튜브톱 수영복 패션, 줄무늬 니트 데일리룩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룩이 제일 마음에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