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원조 글래머 여신 어디 안 가네…비키니 자태에 감출 수 없는 S라인
||2026.10.18
||2026.10.18
허가윤이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냇다.

18일 허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곳에 가면 신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가윤은 바다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핑크와 퍼플 컬러가 어우러진 비키니를 착용한 그는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눈을 감고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에서는 자유롭고 청량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키니에 핑크빛 시스루 랩스커트를 매치한 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와 슬림한 뒤태, 쭉 뻗은 각선미가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한편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은 지난 해 자신의 발리 정착기를 담은 책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발간한 이후, 유튜브채널 'Ch.염미솔'에 출연해 과거 불안장애, 불면, 폭식증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포미닛 멤버 전지윤의 조언에 따라 가게 된 발리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해졌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