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기은세, 얼굴만한 꽃게 들고 있는 모습에 깜짝 "끝물 놓칠까 급한 마음에"
||2026.10.19
||2026.10.19
기은세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게철 끝물 놓칠까 급한 마음에 노량진까지 가서 5키로 사온 꽃게로 원없이 먹어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자신의 얼굴보다 커보이는 꽃게를 들고 만족감 넘치는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꽃게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이어 "봄까지 안 먹어도 될 듯"이라며 "구워먹고 끓여먹고 행복한 밤"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