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다리 쩍벌하고, 시누이 구박한다는 그녀
||2026.10.19
||2026.10.19
그의 아버지는 원로배우 윤일봉이며 외삼촌이 유동근, 외숙모가 전인화, 그리고 그의 시누이가 엄정화로 어마어마한 슈퍼스타 가족인데요.
아무래도 직업이 발레리나이다보니 무릎을 구부리고 양반다리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신혼 초 명절, 시댁에 음식 준비를 하러 간 윤혜진은 본모습(?)을 숨기고 조신한 며느리 코스프레를 하려고 했다고 하는데요.
“죄송한데 다리 좀 펴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고 다리를 폈으면 좋겠어서 불을 중앙에 둔 채로 다리를 180도로 벌렸다는 윤혜진, 이에 시누이인 엄정화가 무척이나 놀랐었다고 합니다.
시댁 식구들과 친하게 지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윤혜진은 시누이인 엄정화를 구박할 정도로 여느 가족들과는 남다른 돈독한 관계를 자랑하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