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33kg 감량하더니 결혼 생각하나? 박세미 결혼식 부케 받았다
||2026.10.19
||2026.10.19
풍자가 박세미가 던진 부케를 받았다.

지난 18일 박세미는 한 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화촉을 밝혔다. 박세미는 별다른 열애설 없이 결혼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은 가운데, 이날 풍자가 부케의 주인공이 됐다.
유재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미누나 부케 라인업 쟁쟁하다"라며 여러 명이 부케를 받기 위해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고 랄랄은 "코끼리. 부캐 받음"이라며 풍자가 부케를 들고 있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그램했다.
그는 이어 부케 사진과 함께 "부케를 받은 이상 얼마 남지 않아 주위에 남성분들에게 결혼해줄 수 있냐 물어보니 결혼식날 시간이 안 된다고들 하시는데 아직 날짜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풍자는 인터넷 방송인으로 유튜브 채널 '또간집' 등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메이저 방송사에도 진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최근 1년 5개월 동안 33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