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진정식과 꿀 떨어지는 근황 "술 먹고 뽀뽀하지 말랬지만 그건 네 사정"
||2026.10.19
||2026.10.19
진재영이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 먹고 뽀뽀하지 말라고 했지만, 16년째 그건 네 사정"이라며 "결기 16회"라며 남편과 스킨십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소파에 앉아있는 진정식을 향해 볼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진정식은 살짝 울상인 듯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전혀 개의치 않는 진재영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이 사귀네", "결혼 기념일 축하드려요", "너무 귀엽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 생인 배우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2017년부터 제주에서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