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홀릭 페스티벌부터 시스루 레이스까지! 가수 ROMA 비키니 코디 속 스트리트 디테일

판다티비|story_23_|2026.10.19

독보적인 음색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ROMA가 뮤직 페스티벌 무대와 밤 스팟에서 연출한 감각적인 수영복 착장을 선보였어요.

매시 그물 컷아웃 디자인의 모노키니부터 빈티지한 브라운 2피스, 그리고 프런트 아일렛 매듭이 가미된 모노키니에 와이드 데님을 레이어드한 코디까지 가수 ROMA 비키니 착장의 매력을 다채롭게 보여주었죠.

페스티벌 현장에서 빛난 블랙 매시 컷아웃 모노키니와 데님의 만남이에요

워터 페스티벌 무대 뒤에서 촬영된 컷에서 ROMA는 복부 라인을 따라 촘촘한 그물 패턴 짜임이 들어간 블랙 컷아웃 모노키니를 착용했어요.

가슴을 감싸는 홀터넥 탑과 허리선이 과감하게 트여있는 매시 그물 디테일이 어우러져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해 주더라고요.

여기에 루즈핏 연청 데님 팬츠의 단추와 지퍼를 자연스럽게 오픈해 골반 라인을 드러내는 와일드한 스트레이트 스타일링을 정돈해 주었어요.

한 손에 물총 소품을 들고 자유로운 포즈를 취해 축제 현장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가득 전해주죠.

은은한 레이스 패턴 2피스로 살린 브라운 톤 감성이에요

조명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계단 스팟에서는 정교한 레이스 질감이 도드라지는 브라운 톤의 트라이앵글 2피스 수영복을 골랐어요.

홀터넥 끈을 가느다랗게 올려 묶고, 하의로는 동일한 소재의 시스루 레이스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유니크한 핏을 살려내었더라고요.

투톤 블론드 헤어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뱅 스타일과 미니멀한 y자 펜던트 목걸이가 조화를 이루어, 밤시간대만의 몽환적이면서도 도회적인 비치웨어 감성을 끌어올려 주었어요.

아일렛 레이스업 디테일의 홀터 모노키니 룩도 인상적이었어요

페스티벌 펜스 앞 스팟에서는 딥 브라운 와인 컬러의 아일렛 레이스업 모노키니를 연출해 색다른 포인트를 주었어요.

가슴 중앙 깊게 파인 넥라인을 따라 금속 아일렛 아일릿 고리와 끈 매듭이 가미되어 있어 확실한 디자인 요소를 보여주었죠.

하의로는 팬츠 위로 언더웨어 라인을 살짝 오픈한 로우라이즈 스타일링을 매치해 쿨하고 세련된 페스티벌 룩을 정돈해 주었답니다.

마무리

스포티한 그물 컷아웃 모노키니부터 로맨틱한 레이스 2피스, 그리고 아일렛 매듭 포인트 착장까지 콘셉트에 맞게 완성도 높은 수영복 코디를 소화해 낸 근황이었어요.

차별화된 레이어드 방식과 유니크한 디테일로 완성한 이번 가수 ROMA 비키니 스타일링 중, 독자 여러분은 어떤 연출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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