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기상캐스터 출신’ 강아랑 "아기가 태어났어요"…놀라운 동안 미모 자랑
||2026.10.19
||2026.10.19
방송인 강아랑이 엄마가 됐다.

지난 18일 강아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가 태어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작은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강아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아랑 역시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그의 지인들 역시 "헐 아기가 아기를 안고 있는 것 같아 너무 예쁘다", "세상에! 너무 축하해요 엄마와 아이 모두 건강하길요", "누가 애긴데!! 축하해 아랑아"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아랑은 2013년 기상청의 날씨 ON 기상캐스터로 근무를 시작한 것에 이어 2015년 7월부터 2026년 3월까지 KBS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그는 2023년 1월 동갑내기 수의사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