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해변에서 모자 쓰고 찍은 한 장에 다들 휴가지부터 물었대요".. 블루 비키니룩이 이렇게 상큼해요
||2026.10.19
||2026.10.19
오늘은 요즘 화제인 가수 채은정 씨를 소개해요.
걸그룹 클레오 출신으로 지금은 방송과 라이브 커머스까지 활발하게 활동해요.
2025년 10월에 올린 괌 휴가 사진부터 같이 볼게요.
파란 꽃무늬 비키니로 완성한 괌 휴양지룩
흰 바탕에 파란 꽃무늬가 들어간 홀터넥 비키니예요.
초록 무늬 니트 버킷햇과 흰 슬리퍼를 매치했어요.
모자 하나로 상하의 세트에 포인트를 주는 법이에요.
같은 비키니에 파란 파이핑이 들어가서 바다색과 잘 어울려요.
파란 파라솔 아래에서 찍은 셀카라 하늘과 바다가 한 번에 담겼어요.
따라 입으려면 가는 끈 목걸이 하나만 더해 보세요.
선베드에 기대 머리를 묶고 찍은 컷이에요.
홀터넥 끈이 목선을 길어 보이게 해줘요.
머리를 올려 묶으면 얼굴선이 훨씬 또렷해 보여요.
추석 in Guam
이 사진과 함께 올린 실제 문구예요.
수영복을 벗고 나면 이렇게 입어요
2026년 6월 몰타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연한 베이지 시어 셔츠를 앞에서 묶고 빨간 탑을 안에 입었어요.
빨간 탑이 중심을 잡아줘서 밋밋하지 않아요.
2026년 1월 두바이 브런치 카페에서 찍은 컷이에요.
초록 풋볼 저지 티셔츠를 편하게 걸치고 긴 머리를 풀었어요.
스포티한 티셔츠는 하의를 단정하게 맞추면 균형이 맞아요.
2026년 2월에 올린 창가 소파 컷이에요.
라일락 색 보송한 니트에 크림 팬츠, 털 부츠를 매치했어요.
파스텔 톤끼리 맞추면 겨울에도 부드러운 느낌이 나요.
2025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찍은 컷이에요.
핑크 머플러에 흰 부츠를 신어서 초록 트리와 대비가 예뻐요.
머플러 색 하나만 바꿔도 겨울 코디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오늘의 패션 키워드 정리
블루 비키니룩, 버킷햇 포인트, 파스텔 니트 코디
여러분은 어떤 룩이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