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딘딘, 가족 생겼다… 역대급 조합♥
||2026.10.19
||2026.10.19
가수 펀치(Punch)가 딘딘과 한솥밥을 먹는다. 19일 슈퍼벨컴퍼니 측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 펀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앞으로 더욱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펀치는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세계와 개성 있는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밤이 되니까’를 비롯해 ‘가끔 이러다’, ‘헤어지는 중’, ‘오늘밤도’ 등 특유의 감성을 담은 곡들을 잇달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펀치는 수많은 작품의 OST에 이름을 올리며 ‘OST 강자’로서의 입지도 단단히 다졌다.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Everytime(에브리타임)’, ‘Say Yes(세이 예스)’ 등에서 그만의 독보적인 보컬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이를 통해 대중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펀치가 새 둥지로 택한 슈퍼벨컴퍼니는 그룹 신화와 이달의 소녀 등 여러 아티스트를 맡아 이들의 글로벌 성장을 이끈 이종현 대표가 세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현재 딘딘과 라이언 전이 몸담고 있으며 82MAJOR(82메이저)의 매니지먼트까지 맡아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폭넓은 분위기의 음악으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반열에 오른 펀치는 슈퍼벨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새 소속사와 손잡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는 그가 어떤 시너지를 내며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펀치 목소리 최고”, “새 출발 응원해요”, “OST 강자 컴백 기대”, “밤이 되니까 아직도 들음”, “딘딘이랑 같은 소속사네”, “좋은 회사 만났다”, “신곡 빨리 내주세요”, “이제 꽃길만 걷자”, “음색 진짜 독보적”, “활동 많이 해줬으면”, “가끔 이러다 띵곡”,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축하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벨컴퍼니에는 가수 딘딘과 음악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