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잘나가는 중… “과거 술집 사진 확산”
||2026.10.19
||2026.10.19
배우 고윤정의 과거 사진이 확산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고윤정의 과거 사진이 확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고윤정이 서울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재학 시절 축제 주점 홍보를 위해 제작한 포스터로 알려졌다.
포스터 속 고윤정은 긴 생머리에 하얀색 니트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한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전했다.
해당 포스터가 공개되자 고윤정과 같은 학교를 다녔던 한 누리꾼은 “대학 축제 때 과 주점을 했는데 포스터 사진으로 후배였던 고윤정의 사진을 썼다. 만석은 당연했고 학교에 놀러 온 친구들에게 누구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사진도 실물을 절대 못 담았다. 처음 데뷔해 TV에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실물보다 못 나왔다고 생각했다. 얼굴도 예뻤지만 인사성이 정말 밝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누리꾼들 역시 “진짜 예쁘긴 예쁘다”, “일반인 시절이 저 정도면 말 다한 거 아님?”, “최근 찍은 화보라고 해도 믿겠다”, “저 사진 보고 저 주점 안 갈 남자 있겠냐고요”, “너무 예뻐서 욕할 것도 없음”, “과거가 더 예쁜 연예인” 등 반응을 전했다.
고윤정의 남다른 비주얼은 데뷔하기 전부터 이미 유명했던 바 있다.
고윤정은 서울여자대학교 재학 시절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촬영을 해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촬영 이후 연예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
그러던 중 데뷔를 함께 했던 소속사 대표에게 “안 해봐서 그렇다. 한 번 해보자”라는 조언으로 연예계에 입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2019년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으로 데뷔해 ‘환혼: 빛과 그림자’, ‘무빙’,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 사랑 통역되나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등에 출연하면서 역대급 미모와 발전하는 연기력으로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