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박지현, 기다리던 소식… “오는 12월♥”
||2026.10.19
||2026.10.19
가수 박지현이 팬들을 위한 연말 선물을 예고했다. ‘2026 박지현 팬 콘서트 ’멤버쉽 시즌2: 2026 박지현 어워즈‘’가 오는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박지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됐다. 공연명인 ‘박지현 어워즈’에 걸맞게 특별한 시상식 콘셉트로 꾸며지며 박지현은 팬들과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소중한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공연 기간 중인 12월 12일은 박지현의 생일이기도 해 이번 팬 콘서트의 의미를 키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 생일까지 맞물린 만큼 박지현과 팬들이 함께 기념하고 함께해 온 순간들을 돌아보는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박지현이 이번 팬 콘서트에서 어떤 무대와 이야기로 팬들과 호흡할지 관심이 쏠린다.
박지현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미스터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각인시켰다. 이후 ‘길치라도 괜찮아’, ‘나 혼자 산다’, ‘마이턴’, ‘배낭메고 버스킹3’, ‘더리슨6’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 1월 첫 미니앨범 ‘오션(OCEAN)’에 이어 지난 2월 23일 첫 번째 정규 앨범 ‘MASTER VOICE’를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입지도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방송과 음악 활동을 오가며 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만날 예정이다.
‘2026 박지현 팬 콘서트 ’멤버쉽 시즌2: 2026 박지현 어워즈‘’는 오는 21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한편 박지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다. 그는 지난 2023년 방영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준우승인 선(善)에 오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탄탄한 가창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그는 ‘녹아 버려요’, ‘우리는 된다니까’,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