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만삭인데 ‘열일’… “충격적인 수익 수준”
||2026.10.19
||2026.10.19
배우 이다해의 최근 행보에 누리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18일 이다해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중국 인플루언서 딴딴 라이브 방송을 함께 진행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다해는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 벌써 꽤 많은 인연으로 이제는 만나면 너무 반가운 우리.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계속 배려해 주고 신경 써준 너란 애. 늘 생각하는 거지만 넌 동생이 아니라 언니 같다. 그리고 너의 넘치는 에너지는 정말 대단하다”라며 딴딴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오랜만에 많은 사람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 분위기. 생동감 있고 좋았다!”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중국을 찾아 딴딴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모습으로 중국 최대 쇼핑 행사 중 하나인 광군제를 기념해 행사가 진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대형 전광판, 경품으로 걸린 고가의 차량 등이 포착됐으며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린 이다해의 모습까지 공개됐다.
이다해는 “이번에도 단 2시간 만에 200억 원의 판매 기록을 세운 현장”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다해는 지난해에도 딴딴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30분 동안 약 200억 원의 판매 기록을 세웠던 바 있다.
남다른 규모의 중국 라이브커머스 매출 기록에 국내 팬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다해 중국만 갔다 하면 200억 뚝딱”, “200억이면 가긴 가야지”, “저 정도 벌어들이면 얼마를 받는 걸까?!”, “만삭인데도 중국 간 이유가 있네”, “홀몸 아닌데도 열일한다”, “200억 번다고 하면 가긴 가야죠 ㅋㅋㅋㅋ”, “세븐 완전 좋겠다”, “중국 인기 여전한가봐”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05년 드라마 ‘마이걸’을 통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직접 중국어를 소화해내 현지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 이다해는 중국 라이브커머스, 사업 등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8년 열애 끝에 세븐과 결혼했으며 첫 딸을 임신해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