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누적 상금만 100억원인데…바둑 은퇴 후 7년 "진짜 힘들다" (옥문아)
||2026.10.19
||2026.10.19
이세돌이 바둑계를 은퇴한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오는 20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인공지능 알파고를 상대로 승리한 유일한 바둑기사 이세돌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악역천재 배우 허성태가 출연한다.
이세돌은 43년 평생 자신의 혈액형도 모른채 살았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바둑에 몰두해 자신의 혈액형조차 몰랐던 이세돌은 세계 대회를 제패하며 획득한 누적 상금만 ‘1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는데. 거액의 우승 상금을 뜻밖의 곳에 지출한 반전 사용처 역시 공개할 예정.
이어 화려한 이력을 남기고 바둑계를 떠난 지 7년이 된 이세돌은 “백수가 진짜 힘들다. 만만치가 않다”고 고백하며 백수가 된 근황도 밝혔다.
백수가 된 바둑기사 이세돌의 근황은 20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