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차은우, 7년 만에 전해진 소식… “결별”
||2026.10.19
||2026.10.19
배우 문가영, 차은우가 재회하기도 전에 결별 소식을 전해 화제다. 19일 보도매체 한경닷컴에 따르면 문가영이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최종적으로 고사했다고 알려졌다. 지난 9월 문가영 측은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상대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던 차은우와의 만남이 기대를 모았다. 특히 문가영, 차은우는 지난 2020년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호흡을 맞추면서 국내외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던 커플이다. 이에 7년 만의 재회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문가영이 출연을 최종적으로 고사하면서 차은우 출연 여부와 관계없이 두 사람의 재회는 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아 너무 아쉬운데”, “일단 둘이 같이 나왔으면 화제성은 1등이었을 듯”, “재회도 전에 찢어지다니ㅠㅠ”, “여신강림이나 한 번 더 봐야겠다”, “판타지오 둘 다 출연하기 좀 그래서 그런가?”, “차은우는 할 듯”, “둘이 같이 나왔으면 비주얼 장난 아닐텐데” 등 반응을 전했다.
문가영이 고사한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는 ‘지중해의 유혹’이라 불리는 이탈리안 셰프와 서라벌의 태양이 될 공주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타임슬립과 요리를 결합한 소재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별에서 온 그대’, ‘폭군의 셰프’ 등을 함께한 장태유 감독의 신작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내년 1월 전역을 앞둔 차은우는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셰프 역할을 제안받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 역시 ‘서라벌 나이프’를 복귀작으로 결정한 것은 아니며 입대 이후 탈세 의혹 등에 휩싸였던 차은우의 복귀 시점 및 복귀작은 정해진 바 없다.
한편 문가영은 차기작으로 ‘고래별’을 확정했다. ‘고래별’은 1926년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을 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