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이젠 패션까지 접수…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도전
||2026.10.19
||2026.10.19
배우 류혜영이 연기에 이어 패션 분야에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류혜영은 슈즈 브랜드 로맨틱무브 우먼(ROMANTICMOVE WOMAN)의 ‘2026 FW 컬렉션’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평소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온 그녀는 이번 작업에서 개성 있는 패션 감각을 신발 디자인에 녹여냈다.
이번 컬렉션은 부츠와 클로그, 슬립온 등 8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편안한 착용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류혜영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스크린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류혜영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킬링타임’에서 실시간 방송 스트리머 연우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녀가 이번에는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류혜영이 참여한 로맨틱무브 우먼의 ‘2026 FW 컬렉션’은 오는 19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