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온수풀에 몸만 담갔을 뿐인데 반응이 심상치 않았대요".. 파스텔 수영복 패션이 이렇게 청초해요
||2026.10.19
||2026.10.19
오늘은 요즘 화제인 모델 엄예진 님을 소개해요.
런웨이와 화보에서 보던 분위기가 일상 사진에서도 그대로 이어져요.
특히 물속에서 찍은 한 장이 반응이 컸어요.
파스텔 블루 수영복, 물속에서 더 맑아 보여요
2026년 1월 13일 올라온 사진이에요. 가는 어깨끈이 달린 연한 하늘색 원피스형 수영복을 입었어요.
머리는 흰색 집게핀으로 느슨하게 올려서 목선이 깔끔하게 보여요.
작은 진주 귀걸이와 얇은 목걸이까지 더해서 과하지 않고 단정한 느낌이에요.
따라 입기 팁: 파스텔 컬러 수영복은 장식 없는 얇은 끈 디자인을 고르고 액세서리는 작은 걸로만 맞춰보세요.
비오는데 온수풀에서 수영이라니..행복해애
온수풀에서 올린 한마디예요.
한옥 담장 앞 도트 드레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2026년 10월 18일 사진이에요. 흰 바탕에 검은 도트가 흩어진 티어드 롱드레스를 입었어요.
브이넥 상체에 어깨끈이 가늘고, 치마는 겹겹이 풍성하게 내려와요.
머리는 깔끔하게 묶고 반짝이는 긴 목걸이를 걸어 드레스가 더 돋보여요.
따라 입기 팁: 도트가 큰 드레스는 액세서리를 목걸이 하나로 끝내야 깔끔해요.
2026년 10월 16일 사진이에요. 흰색 트위드 재킷에 검은 하의를 맞췄어요.
가장자리에 장식 테두리가 있고 단추가 포인트라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워요.
따라 입기 팁: 흰 트위드 재킷은 검은 바지나 스커트와 맞추면 실패가 없어요.
일상과 여행에서 입은 룩도 눈에 띄어요
2026년 9월 9일 사진이에요. 아이보리 바탕에 검은 테두리를 두른 반소매 니트 가디건이에요.
안에는 같은 계열의 스퀘어 넥 이너를 입고 검은 스커트로 마무리했어요.
따라 입기 팁: 테두리 포인트 가디건은 검은 하의와 맞추면 클래식해져요.
2026년 8월 2일 골프장 사진이에요. 연한 라벤더 민소매 폴로와 아이보리 플리츠 스커트를 입었어요.
베이지 바이저와 흰 장갑으로 라운딩 룩을 완성했어요.
따라 입기 팁: 골프 룩은 상의를 연한 톤으로 고르고 치마는 밝은 아이보리로 맞춰보세요.
2026년 7월 11일 사진이에요. 라벤더색 홀터넥 니트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길게 땋아 내렸어요.
몸에 붙는 골지 소재라 실루엣이 깔끔하게 살아요.
따라 입기 팁: 홀터넥 니트 원피스는 머리를 땋아 내리면 목선이 더 시원해 보여요.
2025년 7월 22일 여행지 사진이에요. 흰색 하이넥 민소매 톱에 베이지 미니스커트를 맞췄어요.
바다가 보이는 창가에서 거울 셀카로 담았어요.
따라 입기 팁: 흰 톱과 베이지 스커트는 휴양지에서 입기 좋은 조합이에요.
정리: 파스텔 수영복, 트위드 재킷, 라벤더 니트 원피스
수영복부터 드레스까지 색을 연하게 맞춘 룩이 많았어요.
여러분은 어떤 룩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umyejin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