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子’ 이준수, 몰라보게 변했다… (+사진)
||2026.10.20
||2026.10.20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의 근황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준수는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3’ 출연을 확정했다. 이러한 기대 속에 ‘내 새끼의 연애3’가 연인들이 과자를 주고받는 그날인 ‘11월 11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시즌3의 시작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첫 번째 ‘내 새끼’의 주인공은 과거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세대 불문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국민 조카 이준수다. 당시 자신의 이름인 ‘이’를 ‘10’으로 잘못 쓰는 바람에 ‘10준수’란 닉네임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랬던 국민 조카 이준수가 어느덧 청년으로 성장해 첫 로맨스를 꿈꾼다.
1차 티저 영상의 오프닝은 “10준수에서 이제는 남자로 돌아왔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등장한 이준수를 조명한다. 여전히 장난기를 머금은 기분 좋아지는 눈웃음이 반가움을 자아내는데 성숙한 얼굴과 키 190cm를 훌쩍 넘긴 훤칠한 피지컬에선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그런데 연애 앞에서는 풋풋한 매력이 그대로다. “연애 경험이 거의 없다”라고 고백한 이준수는 짝사랑을 많이 해서 “쌍방인 감정을 느껴보고 싶다”라는 바람을 내비친다. 그리고 마침내 숙소에서 마음을 흔드는 누군가와 마주한 순간 “뒤에서 후광이 비치는 거예요”라며 수줍은 미소로 설렘을 숨기지 못한다.
용기를 내 신청한 데이트를 하며 처음 겪어보는 설렘에 “심장이 쿵쾅거릴 정도였다”라고 털어놓은 얼굴엔 환희가 넘쳐난다. 그러나 달콤했던 분위기는 이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고민에 빠진 이준수가 “충격이 커가지고 너무 힘들었어요”라며 혼란에 휩싸이더니 상대를 피해버렸다는 고백부터 고심을 하다 공중전화기 앞에 홀로 선 모습까지 담긴다.
사랑 앞에서 떨리는 가슴에 어쩔 줄 모르는 모습부터 처음 마주한 복잡한 감정에 힘겨워하는 상황까지 이준수의 첫 로맨스 성장사가 기대와 궁금증을 동시에 자극한다.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3’는 오는 11월 11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