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명치까지 파인 과감한 드레스…"10일간의 부국제 10점 만점"
||2026.10.20
||2026.10.20
최희서가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Biff 2026 회고-이 마스터들과 함께 다시 한번 판사로 선출될 수 있을까요?! 이 10일간의 집중 영화 시청, 영화 이야기 및 영화 마시는 워크숍은 저에게 10점 만점이었고,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최희서는 가느다란 어깨끈과 깊게 파인 브이넥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다. 몸을 따라 매끄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옆선이 드러나는 디자인이 더해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최희서는 손석구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베드포드 파크'로 제42회 선댄스 영화제 최상위 경쟁 부문인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장편데뷔상) (U.S. Dramatic Special Jury Award for Debut Feature)을 수상했다. 이는 손석구의 제작사 스태넘이 최희서와 의기투합하여 제작, 출연한 작품이라 의미가 더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