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김유정, 심각한 ‘건강 상태’… ‘입장 발표’
||2026.10.20
||2026.10.20
배우 김유정의 건강 상태가 전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이 조합이면 평생 속아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홍보를 위해 나선 배우 김유정, 박진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유정은 본인을 나타내는 단어로 ‘탐미’, ‘유영’, ‘계란’ 등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유정은 “아름다운 걸 보고 즐기는 걸 좋아한다. 자연 보는 것도 좋아한다”라며 자연, 아름다운 풍경 등을 감상하는 취향에 대해 전했다.
이어 ‘계란’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계란을 좋아한다”라고 간단하게 답해 의문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계란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 엄청 높다고 했다는 얘기해줘라”라며 김유정이 병원에서 들은 일화에 대해 언급했다.
김유정은 “맞다. 병원에서 그만 먹으라고 했다”라면서도 “근데 그냥 무시했다”라고 답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야기를 들은 조나단은 “노른자를 먹어야 그렇다는데 계란을 얼마나 먹길래 그렇냐”라며 깜짝 놀랐고 김유정은 “하루에 6개 이상 먹는다. 매일매일 먹는다. 노른자가 제일 맛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직 어린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콜레스테롤 수치 높으면 위험한데ㅠㅠ”, “진짜 줄여야 될수도”, “계란을 얼마나 먹길래 대체…”, “엄청 건강해보이는데 걱정돼요”, “젊을 때 관리하셔야 됩니다”, “콜레스테롤 높은 사람 중 제일 예쁜 듯”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유정, 박진영이 출연하는 ‘100일의 거짓말’은 조국에 아무런 미련도, 독립의 당위성도 모르던 여인이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밀정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첩보 로맨스물이다.
두 사람 외에도 김현주, 진선규, 이무생, 최덕문, 이석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